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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던 문화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

 



 

입력: 7월 15일 22:45(미 중부시간 표준)

 

EFCA의 서부 지역 디렉터인 질 스티글리쯔(Gil Stieglitz)는 최근 <Growth Points>에서 현대 교회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포스트 모던 사람들(이후 PM)은 하나님과 영적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교회도 지난 200년간의 전통적인 방식을 탈피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사역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PM은 어떻게 영적 세계에 접근하는가? 예를 들어 자신은 악령의 세계를 믿지 않을지라도 악령을 불러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집회에 참여해서 악령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영적 대상이 실재하는 것으로 증명될 수 있다면 비록 그것이 의심스러울지라도 그 실재하는 영적 대상을 직접 경험해 보기 원한다는 것이다.

 

스티글리쯔는 PM의 가치관을 3가지로 정리한다. 첫째, PM은 영성(spirituality)에 관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경험하는 것을 더 원한다. 즉 실험부터 해보고 강의를 듣기 원한다는 것이다.

 

둘째, PM은 친구들과 관계에 매우 헌신되어 있다. 수많은 PM은 이혼의 아픔이나 깨어진 관계나 외로움을 경험했다. 따라서 그들이 알고 있는 유일한 안정된 ‘가족’은 자신의 친구들이다.

 

셋째, 그들은 영적 세계와 자신의 영성에 대해서 전적인 참여자가 되기 원한다. 그들은 전문가들이 영적 세계를 경험한 후 와서 그들에게 그 세계에 관해서 말해 주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이러한 문화적 특성이 있는 PM을 돕는 성경적이며 실제적인 사역의 방법은 무엇인가?

 

스티글리쯔는 교회는 우선 하나님과 영적 세계에 관해서 공부만 할 것이 아니라 체험(experiencing God)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PM은 귀납적인 방법으로 영성을 추구하던 지난 시대의 사람들과 달리 연역적인 방법으로 영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PM에게 영적인 가르침을 주기에 앞서 영적 사건과 체험으로 인도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영적 체험은 어디서 오는가? 스티글리쯔는 영적 체험은 영적 훈련(www.ptlb.com)을 통해서 온다고 주장한다.

 

둘째, 교회는 의도적으로 관계 중심적(relational)이어야 한다. 수많은 PM이 깨어진 관계의 상처 때문에 가족을 찾고 있으므로 교회는 이러한 필요에 완벽하게 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PM은 단순히 지식을 더 얻으려 하기 보다는 스승과 이웃과 더불어 유익한 관계를 형성하기 원한다. 따라서 소그룹을 통해서 전도하기를 원한다면 공부 중심보다 설교를 나누고 적용하는 편이 좋다고 말한다.

 

셋째, 교회는 훨씬 더 참여하는 곳(participatory)이 되어야 한다. PM은 영성에 관해서 강의를 듣는 것보다 영성을 체험하고 영적 사건에 참여하는 것을 더 원하기 때문에 그들을 교회의 사역에 참여시키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양한 음악 사역팀, 드라마팀, 비디오팀, 간증팀, 중보기도팀, 안내팀 등에 PM을 참여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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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06 10: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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