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성령의 복종
1.
성령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의해 보냄을 받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요
15:26) (요 6:29; 8:29, 42)
2.
성령은 "하나님의 영" 혹은 "그리스도의 영" 혹은 예수의 영"으로 호칭된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
8:9)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행 16:7)
3.
성령은 스스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오직 들은 것을 말씀하신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3)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요
7:16)(요 8:26, 40)
4.
성령의 일은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다.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요 16:14)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셨다.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요 7:18)
결론:
성령의 현재의 사역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땅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가르치고 사역하셨다.
"결로